← 비자 가이드

이사한 뒤 주소를 알려야 하는 곳들

미국에 막 온 가정은 첫해에 한 번 더 이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소 변경이 얽히는 기관은 생각보다 많고, 빠뜨렸을 때의 결과는 곳마다 크게 다릅니다.

'의무'와 '권장'을 먼저 나누기

주소 변경에 법적 통지 요건과 기한이 있는 기관이 있습니다. 이쪽을 먼저 처리하세요. 나머지는 알리지 않아도 위반은 아니지만 중요한 우편을 놓칩니다.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는 신분 유형과 거주하는 주에 따라 다릅니다.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하고, 애매하면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목록을 한 번에 적고 나눠서 처리하기

가장 빠뜨리기 쉬운 곳은 일 년에 한 번만 연락하는 곳입니다. 세무, 보험, 은행 연간 명세서, 학교의 연간 안내 같은 것들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우체국 전송 서비스를 먼저 신청하세요. 완충 장치이지 대체재가 아닙니다
  • 은행, 카드, 보험, 세무 관련 기관을 차례로 갱신하세요
  • 운전면허와 차량 등록 주소는 주마다 기한 규정이 있습니다
  • 아이의 학교와 병원

전송 서비스는 과도기입니다

우체국 전송에는 기한이 있고 모든 우편물이 전송되지도 않습니다. 시간을 버는 도구로 쓰고 장기 해법으로 삼지 마세요.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통지 대상 목록과 기록 방법만 열거하며, 어떤 통지 의무나 기한이나 미통지의 결과도 진술하지 않고, 누가 어느 기관에 알려야 하는지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이민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의무는 각 기관의 공식 설명을 따르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문의하십시오.

핵심

기한이 있는 의무와 우편 누락 방지로 나누고, 앞쪽을 먼저 처리하세요. 전송 서비스는 완충 기간입니다.

이 사이트는 법률이나 이민 자문을 제공하지 않고, 누구의 자격도 판정하지 않으며, 어떤 신청도 대행하지 않습니다. 이민 규정, 양식 버전, 수수료, 처리 기간은 변하고 개인 상황의 차이도 큽니다. 공식 기관의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시고, 상황이 복잡하면 자격 있는 이민 변호사나 공인 대리인과 상담하세요.

이다음에 필요한 것들

Education 교육 정착

유학생을 위한 50개 목록과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를 위한 가이드.

교육 가이드 보기

We Live in USA 메인 사이트

집 구매, 렌트, 이사, 재정, 자동차까지 미국 이주 전체 지도가 있습니다.

메인 사이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