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를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한 뒤: 속도보다 순서
중요한 문서가 없어진 것을 알면 가장 하기 쉬운 일은 집을 다 뒤지는 것입니다. 그것도 해야 하지만, 동시에 순서대로 할 일이 몇 가지 있고 빠를수록 좋습니다.
무엇이 없어졌는지부터
지갑이나 가방 전체가 없어졌다면 없어진 것은 대개 하나가 아닙니다. 그러니 첫 단계는 목록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안에 무엇이 있었는지.
본 사이트에 문서를 발급 기관별로 표로 정리하는 것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표가 이미 있다면 이 단계는 표를 여는 것으로 끝납니다. 그 표의 가장 현실적인 쓰임입니다.
두 부류로 나누십시오
하나는 도용될 수 있는 것(신분 증명, 카드류), 다른 하나는 재발급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앞의 것을 먼저 처리하십시오. 시간이 위험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카드류는 발급 기관에 연락하되 카드 뒷면이나 스스로 확인한 공식 번호를 쓰십시오. 본 사이트에 이 원칙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확인의 통로는 당신이 직접 확인한 출처에서 와야 합니다.
신고 기록
도난이라면 현지 경찰에 신고하고 신고 기록이나 번호를 받으십시오. 이후의 여러 절차가 그것을 묻습니다.
본 사이트는 어떤 기관의 요구 사항도 진술하지 않습니다. 각 기관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할 일은 기록을 남기고 번호를 자기 기록에 옮겨 적는 것입니다.
발급 기관을 하나씩
각 문서마다 그것을 발급한 곳을 찾아 재발급 절차와 필요한 것과 걸리는 시간을 물으십시오. 순서는 다른 문서들이 의존하는 것부터입니다.
본 사이트는 어떤 재발급 절차도 설명하지 않습니다. 준비할 것은 손에 있는 백업입니다. 미리 스캔하거나 찍어 두었다면 여기서 많은 시간을 아낍니다. 본 사이트에 중요한 문서를 몇 부 남기고 어디에 두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전 과정을 기록하십시오
알아차린 순간부터 적으십시오. 알아차린 시간과 장소, 신고 번호, 통화마다의 날짜와 상대가 한 말, 제출한 신청과 날짜.
이런 상황에서는 여러 갈래가 동시에 진행되고, 며칠만 지나도 어느 갈래가 어디까지 갔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표 하나면 해결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처리의 순서와 남길 기록만 설명하며, 어떤 재발급 절차나 기한이나 비용이나 결과도 진술하지 않고, 어떤 개별 사안도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이민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문제는 각 발급 기관의 공식 설명을 따르거나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문의하십시오.
핵심
무엇이 없어졌는지 목록부터. '도용될 수 있는 것'과 '재발급만 하면 되는 것'으로 나눠 앞의 것을 먼저. 도난은 신고 번호를 남기고 전 과정을 기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