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증이나 공식 사본을 요구받았을 때: 어느 쪽인지부터 물으십시오
누군가 「공증받은」 서류를 내라고 할 때 가장 빠른 길은 먼저 어디서 하는지 찾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요구하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묻는 것입니다. 방향을 잘못 잡으면 한 번 다녀와서 받아 온 것이 상대가 원하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먼저 나누십시오: 서명 확인인지, 공식 사본인지
하나는 당신이 서류에 서명하는 것을 누군가가 보고 옆에 날인하는 것이며, 다루는 것은 「이 서명이 본인의 것인지」입니다. 다른 하나는 그 서류를 발급한 기관이 공식 표시가 있는 사본을 내주는 것이며, 다루는 것은 「이 내용이 원본과 같은지」입니다.
이 둘은 대개 같은 곳에서 하지 않고 서로를 대신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첫걸음은 어디를 찾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어느 쪽을 원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상대의 요구를 원문 그대로 적어 두십시오
요구는 대개 편지나 양식이나 웹페이지에 적혀 있고, 그 문장이 쓴 영어 단어가 핵심입니다. 그 원문을 적거나 찍어 두고 그것을 들고 묻는 편이 자기 이해로 옮겨 말하는 것보다 훨씬 정확합니다.
본 사이트에 공식 우편물을 받았을 때 먼저 볼 세 곳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서류를 요구하는 문장은 대개 그 세 곳 안에 있습니다.
공식 사본은 대개 발급한 기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상대가 원하는 것이 공식 표시가 있는 사본이라면 그것을 내줄 수 있는 곳은 대개 처음 그것을 발급한 기관이지 다른 곳이 아닙니다. 그래서 질문은 「이 서류는 누가 발급했는가」로 바뀝니다.
본 사이트에 어느 서류를 누가 발급하는지, 맞는 기관을 찾는 것이 맞는 질문을 찾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답이 어디로 갈지를 정합니다.
서명 확인이라면 몇 가지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이 쪽의 공통점은 본인이 가야 하고, 신분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하며, 미리 서명해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밖의 세부는 곳마다 다르니 먼저 물으십시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미리 서명하지 마십시오 — 대개 상대 앞에서 서명해야 합니다
- 어떤 신분 증서를 가져가야 하는지, 원본이어야 하는지
- 별도의 증인이 함께 있어야 하는지
- 비용이 얼마인지, 예약이 필요한지, 현금 외의 결제를 받는지
서류가 영어가 아니라면 번역이 함께 걸릴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은 「번역된 것」을 요구하고 어떤 곳은 「번역한 뒤 다른 절차까지」를 요구합니다. 이것은 서로 다른 요구입니다. 마찬가지로 상대가 쓴 그 원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본 사이트에 영어가 아닌 서류가 언제 번역이 필요하고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요구를 먼저 확인하고 나서 순서를 정하십시오.
받은 자리에서 확인하고, 집에 와서 한 부 스캔하십시오
그 자리에서 이름 철자와 날짜와 날인이나 표시가 있는지와 빠진 장이 없는지 확인하십시오. 나온 뒤에 발견하면 대개 다시 다녀와야 합니다.
집에 와서 한 부 스캔해 두십시오. 이런 서류는 수량이 정해져 있거나 비용이 들고 언제든 다시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먼저 확인할 순서와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만 설명하며, 공증이나 인증이나 사본에 관한 어떤 규정과 절차와 효력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서류나 사본이 어떤 요구에 맞는지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서비스나 기관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 요구는 요구하는 쪽과 발급 기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시고, 법적 효력이 걸린 문제는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핵심
상대가 원하는 것이 「서명 확인」인지 「발급 기관이 내주는 공식 사본」인지부터 물으십시오. 둘은 다른 곳에서 나오고 서로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요구는 원문 그대로 적어 들고 가고, 서명 확인이면 미리 서명하지 말고 신분 증서를 챙기며, 받은 자리에서 철자와 날짜를 확인하고 집에 와서 스캔해 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