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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국에서 발급하는 서류들: 떠난 뒤에 처리하면 훨씬 어려워집니다

도착한 뒤에 본국 서류를 요구받는 일은 흔합니다. 학교도 고용주도 여러 신청도 물을 수 있습니다. 번거로운 것은 그 서류가 받기 어려워서가 아니라, 받는 곳이 당신이 이미 떠나온 쪽에 있기 때문입니다.

거리가 모든 단계를 길게 만듭니다

같은 서류라도 본국에 있을 때 처리하는 것과 미국에서 처리하는 것은 난이도의 자릿수가 다릅니다. 본인이 가야 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맡겨야 할 수도 있고, 현지의 수령 주소가 필요할 수도 있고, 보내기 전에 다른 절차를 먼저 밟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시차와 우편 기간이 더해지면 두 주짜리 일이 두 달이 됩니다.

그래서 이 일의 핵심은 절차가 아니라 시점입니다. 아직 떠나지 않았을 때 할 수 있으면 그때 하십시오. 이미 왔다면 하루라도 일찍 시작하는 만큼 기다림이 줄어듭니다.

자주 요구되는 것은 이런 종류들입니다

모두가 전부 쓰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종류가 있다는 것을 미리 알면 요구받았을 때 맨바닥에서 찾기 시작하지 않게 됩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신분과 가족 관계의 증명: 출생, 혼인, 그리고 가족 구성원 관련 서류
  • 학력과 재학의 증명: 졸업 증명과 성적 증명, 학교가 직접 보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각종 기록류: 운전 기록이나 범죄 경력이 없다는 증명 같은 것
  • 의료와 예방접종 기록
  • 재직과 소득의 증명

여러 부를 준비하십시오, 재발급 비용이 비대칭이기 때문입니다

본국에서 몇 부 더 신청하는 비용은 나중에 미국에서 한 부를 다시 받는 비용보다 대개 훨씬 작습니다. 그러니 아직 그쪽에 있을 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몇 부 더 받아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중요한 서류를 몇 부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본국 서류에도 같은 방식이 적용되지만 한 줄을 더해야 합니다. 가장 재발급하기 어려운 종류이니 세 겹 보관 중에서 클라우드 층이 특히 중요합니다. 본 사이트(에듀 사이트)에 중요한 서류를 세 부 두라는 글이 있고 이유도 같습니다.

이미 온 뒤에 필요해졌다면 세 가지를 먼저 물으십시오

대행부터 찾지 마십시오. 먼저 그 서류를 발급한 기관에 연락해 아래를 확인하고 나서 어느 길로 갈지 정하십시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원격으로 신청할 수 있는지? 온라인인지 우편인지 아니면 반드시 본인이어야 하는지?
  •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있는지? 어떤 형식의 위임 서류가 필요한지?
  • 해외로 보낼 수 있는지? 안 된다면 누구의 주소로 받을지?
  • 신청부터 손에 들어오기까지 대략 얼마나 걸리는지?

받은 뒤에도 두 단계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서류가 손에 들어왔다고 바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가 아니면 대개 번역이 필요하고, 어떤 자리는 번역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본 사이트에 영어가 아닌 서류가 언제 번역이 필요하고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또 어떤 자리는 일반 사본이 아니라 공식 표시가 있는 사본을 요구합니다. 본 사이트에 공증이나 공식 사본을 요구받았을 때 어느 쪽인지부터 물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질문은 본국 서류에서 특히 방향을 잘못 잡기 쉽습니다. 양쪽의 용어가 서로 맞아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부씩 받을 때마다 스캔하고 발급처를 적어 두십시오

스캔 파일은 적어도 「급히 필요한데 원본이 손에 없는」 상황을 해결합니다. 그리고 발급 기관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 두는 것은 다음을 위해서입니다. 당신이 다시 받아야 할 때든, 누군가에게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 알려 줄 때든.

본 사이트에 어느 서류를 누가 발급하는지, 맞는 기관을 찾는 것이 맞는 질문을 찾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본국 서류의 이 답은 대개 당신만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잡을 수 있는 시간 순서와 물어볼 질문만 설명하며, 어떤 나라나 기관의 신청 절차나 필요 서류나 비용이나 기한을 서술하지 않고, 어떤 서류가 어느 기관에서 받아들여지는지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대행이나 번역 서비스도 추천하지 않고, 법률이나 이민에 관한 어떤 조언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방법은 발급 기관과 요구하는 쪽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본국 서류의 어려움은 절차가 아니라 거리에 있으니 떠나기 전에 할 수 있으면 그때 하고 여러 부를 받아 두십시오. 이미 왔다면 발급 기관에 원격 신청과 위임과 해외 발송과 소요 기간을 먼저 물으십시오. 받은 뒤에 번역이나 공식 사본이 더 필요할 수 있고, 한 부씩 받을 때마다 스캔하고 발급처를 적어 두십시오.

이 사이트는 법률이나 이민 자문을 제공하지 않고, 누구의 자격도 판정하지 않으며, 어떤 신청도 대행하지 않습니다. 이민 규정, 양식 버전, 수수료, 처리 기간은 변하고 개인 상황의 차이도 큽니다. 공식 기관의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시고, 상황이 복잡하면 자격 있는 이민 변호사나 공인 대리인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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