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당신을 증명인으로 적었거나, 확인 전화가 걸려 왔을 때: 그 전화가 누구의 것인지부터
친구가 당신을 연락처로 적었거나, 전 직장의 편지에 확인용 전화번호가 있었거나, 어떤 기관이 「누구누구의 자료를 확인 중입니다」라며 전화합니다. 이럴 때 사람의 직감은 돕는 것이고, 돕는 방식이 이 일의 뒷정리를 정합니다.
내용보다 출처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걸려 온 전화의 진위는 상대의 말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기관과 사건이나 신청의 번호와 상대의 이름과 내선을 묻고, 다시 걸겠다고 말하는 것.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먼저 연락해야 할 때 찾은 번호와 입구가 맞는지부터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다시 걸 번호는 당신이 직접 찾은 것이어야지 상대가 불러 준 것이면 안 됩니다.
당신이 확실히 아는 부분만 확인하십시오
「거기 한 이 년쯤 살았을걸요」와 「그를 이 년 알았고 그동안 그 집에 가 본 적이 있습니다」는 다른 문장입니다. 앞은 당신이 쥐고 있지 않은 사실을 대신 메우는 것입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서로 같은 것을 말하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되풀이하고 적게 하고 한 자씩 맞추라는 글이 있습니다. 질문을 받으면 먼저 한 번 되풀이하십시오. 많은 오해가 그 단계에서 사라집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내가 아는 것: 직접 보았거나 직접 겪은 것
- 내가 모르는 것: 모른다고 말하고 추측하지 않기
- 내가 대신 답할 수 없는 것: 본인의 자료나 결정에 속하는 것
-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 회신하겠다고 말하고 실제로 회신하기
연락처로 적히기 전에 먼저 알 권리가 있습니다
친구나 동료가 당신을 어떤 서식에 적으려 한다면 승낙 전에 물어도 됩니다. 어떤 용도인지, 언제쯤 연락이 올 수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묻게 되는지.
본 사이트(에듀 사이트)에 누군가 비상 연락처가 되어 달라고 할 때 승낙 전에 세 가지를 물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은 급할 때 가야 하는 쪽이고 이 글은 누가 당신에게 확인하러 오는 쪽입니다. 둘 다 남의 서식에 적히는 일이지만 준비할 것이 다릅니다.
대신 보관하거나 전달하지 마십시오
「먼저 좀 맡아 줘」 「전달만 부탁해」는 작은 부탁으로 들리지만, 당신의 것이 아닌 서류가 당신 손에 오게 되고 그 뒤로 그것에 관한 모든 질문이 먼저 당신에게 옵니다.
본 사이트에 가족의 서류를 대신 처리할 때 무엇을 대신할 수 없는지부터 가리라는 글이 있습니다. 당신 쪽의 판은 이렇습니다. 도울 수 있는 것은 연락과 알림이지 보관과 대답이 아닙니다.
끝나면 한 줄 적으십시오
날짜, 상대가 누구인지, 어느 기관인지, 무엇을 물었는지, 당신이 무엇을 답했는지. 이 한 줄은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몇 달 뒤에 누가 묻는다면 필요한 것은 인상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그리고 당사자에게도 알려 주십시오. 확인 전화가 왔고 대략 이런 것을 물었다고. 그에게 쓸모가 있고, 양쪽의 말이 당신 모르는 사이에 어긋나는 것도 막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확인할 순서와 남겨 둘 기록만 설명하며, 어떤 기관의 확인 절차나 규정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진술의 효력이나 책임도 설명하지 않으며, 어떤 전화나 요구의 진위도 판단하지 않고, 법률이나 이민에 관한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직접 확인한 공식 통로로 해당 기관에 문의하십시오.
핵심
내용보다 출처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기관과 번호와 이름과 내선을 묻고 당신이 찾은 번호로 다시 거십시오. 확실히 아는 부분만 확인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하며 쥐고 있지 않은 사실을 대신 메우지 마십시오. 연락처로 적히기 전에 용도와 무엇을 묻게 되는지 물어도 됩니다. 대신 보관하거나 전달하지 마십시오. 도울 수 있는 것은 연락과 알림입니다. 끝나면 한 줄 적고 당사자에게도 알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