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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 우편이 다른 사람 주소로 갈 때: 문제는 분실이 아니라 당신이 며칠 뒤에 본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걱정하는 것은 우편이 없어지는 일이지만 실제로 더 자주 생기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편지가 남의 집 탁자 위에 사흘 동안 잘 놓여 있고, 그 안에는 열흘 안에 회신하라는 기한이 적혀 있습니다. 이 글이 다루는 것은 그 사흘입니다.

어떤 종류의 약속인지부터 가르십시오

상대가 그저 받아 주기만 하고 당신이 언제든 가지러 갈 수 있는 경우가 있고, 그 주소를 어느 기관에 정식으로 등록한 경우가 있습니다. 앞은 생활의 약속이고, 뒤는 서류에 남아서 나중에 함께 바꿔야 합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누군가 당신의 주소를 써도 되겠냐고 물을 때 받는 것인지 등록하는 것인지부터 가르라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당신이 부탁하는 쪽일 때도 먼저 분명히 할 것은 같습니다.

정할 것은 '얼마나 빨리 알려 주는가'이지 '받아 달라'가 아닙니다

「오면 알려 줘」는 약속이 아닙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되는 형태는 이렇습니다. 그날 사진을 찍어 보내 준다, 또는 관공서에서 온 것이 있는지 그날 알려 준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받은 종이 우편물 중 무엇을 먼저 뜯고 무엇을 바로 버릴지 다룬 글이 있고, 뜯지 않고도 세 무더기로 가를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 가르는 법을 상대에게 알려 주면 무엇을 그날 말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봉투 겉면의 세 가지 단서를 알려 주십시오

보낸 기관, 기한이나 회신 시한을 뜻하는 표시, 그리고 서명 수령이 필요한지입니다. 이 셋은 대개 봉투 바깥에서 보이고 뜯을 필요가 없습니다.

본 사이트에 관공서 우편을 받았을 때 먼저 볼 세 곳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상대가 내용을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 한 통을 그날 알려야 하는지만 가르면 됩니다.

사진으로 먼저 보되 원본은 받아야 합니다

사진이 있으면 그날 기한을 알 수 있지만, 뒤따르는 일에는 종이 원본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 받았는지를 증명해야 할 때도 그렇습니다. 원본을 어떻게, 얼마나 자주 넘길지 정해 두십시오.

본 사이트에 이미 발송했다는데 받지 못했을 때 어느 주소로 보냈는지부터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나중에 정말 그런 일이 생기면, 그 주소에 도착한 적이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한시적인 약속이므로 끝나는 날짜를 두십시오

기한 없는 대리 수령은 상대가 이사하거나 관계가 달라지거나 당신이 그 주소로 오는 우편을 잊을 때까지 이어집니다. 언제까지 쓸지를 처음에 정하는 편이 나중에 어색하게 꺼내는 것보다 쉽습니다.

본 사이트에 이사한 뒤 주소를 알려야 하는 곳들을 다룬 글이 있고, 먼저 알릴 의무가 있는 곳과 알리는 편이 좋은 곳을 가르라고 합니다. 대리 수령을 끝내는 날 돌려야 하는 것이 바로 그 목록입니다.

이 주소를 '연락처를 남긴 곳' 목록에 넣으십시오

남의 주소를 쓰고 나면 그 주소는 몇몇 기관과 회사의 기록에 흩어져 남습니다. 적어 두지 않으면 나중에 그중 몇 곳을 빠뜨립니다.

본 사이트에 주소와 전화와 이메일도 일치해야 하고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다는 글이 있고, 그 첫걸음이 연락처를 남긴 곳을 먼저 적어 보는 일입니다. 이번의 대리 수령 주소를 그 목록에 넣고 한시적이라고 표시해 두십시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정할 수 있는 소통 방식과 기록 방식만 설명합니다. 어느 기관의 주소 등록 규정이나 의무를 서술하지 않고, 어떤 주소 방식이 적절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이민이나 법률에 관한 조언을 제공하지 않고, 전문가의 의견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어느 기관이 실제 거주 주소의 등록을 요구하는지, 기한이 있는지는 그 기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시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핵심

많은 사람이 분실을 걱정하지만 더 자주 생기는 일은 편지가 남의 탁자에 사흘 놓여 있고 그 안에 열흘 기한이 있는 것입니다. 먼저 어떤 약속인지 가르십시오. 그저 받아 주는 것인지, 그 주소를 기관에 등록한 것인지입니다. 정할 것은 얼마나 빨리 알려 주는가이지 받아 달라가 아닙니다. 그날 사진을 보내 주는 것이 시간이 있는 약속입니다. 봉투 겉면의 세 단서를 알려 주십시오. 보낸 기관, 기한 표시, 서명 수령 여부입니다. 사진으로 먼저 보되 원본은 받으십시오. 한시적인 약속이니 끝나는 날짜를 두고, 그 주소를 연락처를 남긴 곳 목록에 넣어 한시적이라고 표시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법률이나 이민 자문을 제공하지 않고, 누구의 자격도 판정하지 않으며, 어떤 신청도 대행하지 않습니다. 이민 규정, 양식 버전, 수수료, 처리 기간은 변하고 개인 상황의 차이도 큽니다. 공식 기관의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시고, 상황이 복잡하면 자격 있는 이민 변호사나 공인 대리인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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