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여권을 받은 뒤: 예전 번호가 아직 여러 곳에 남아 있습니다
여권 번호는 이름과 다릅니다. 이름은 대개 바뀌지 않지만 번호는 한 권 바꿀 때마다 바뀝니다. 그리고 많은 시스템이 처음에 적어 둔 것은 그 번호이지 당신이라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글이 다루는 것은 갱신 뒤에 한 번 훑을 목록과, 어떤 것이 저절로 따라오고 어떤 것이 조용히 예전 번호에 남아 언젠가 누가 물을 때까지 그대로인지입니다.
먼저 세 가지를 한자리에 놓으십시오
새 여권과 예전 여권과 손에 있는 다른 서류를 한 책상에 펼치십시오. 볼 것은 어느 것에 그 예전 번호가 인쇄되어 있거나 처음에 그 번호로 적혔는지입니다.
본 사이트에 예전 것과 새것 사이의 그 기간에 손에 무엇이 있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의 「새것을 받기 전에는 예전 것을 처분하지 말라」가 여기서는 전제입니다. 예전 여권 자체가 두 번호를 잇는 유일한 대조물입니다.
저절로 따라오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가려지지 않으면 「따라오지 않는다」로 두고 물어보십시오. 따라올 것이라고 가정했다가 한 해 뒤에 아니었다는 것을 아는 쪽보다 훨씬 손이 덜 갑니다.
본 사이트에 이미 갱신했는데 한쪽은 아직 예전 것일 때를 다룬 글이 있고, 그 확인 방법이 여기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이번에 볼 칸이 여권 번호일 뿐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종이에 인쇄된 것: 그 번호는 저절로 바뀌지 않고 종이도 다시 찍히지 않습니다
- 시스템의 칸: 어떤 것은 신분 기록을 따라가고 어떤 것은 처음에 손으로 넣은 것입니다
- 예약과 여행 관련: 대개 직접 고쳐야 하고 고치는 시점에 요령이 있습니다
예약 쪽은 고치는 시점을 물으십시오
이미 예약했고 아직 떠나지 않은 일정에는 예전 번호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칠지, 언제 고칠지, 비용이 있는지는 업체마다 다르고 이 질문은 그 업체만 답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이름이 시스템마다 다르게 보일 때를 다룬 글이 있고, 예약 쪽은 완전히 같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번호도 같은 이치입니다. 떠나는 날 손에 든 그 권이 기록의 그 번호와 맞아야 합니다.
보여 줘야 할 때는 두 권을 함께
어떤 자리에서는 예전 권을 봐야 합니다. 지금 유효한 어떤 서류가 예전 여권에 붙어 있거나 예전 번호를 인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두 권을 함께 들고 가는 편이 가장 단순합니다.
본 사이트에 오늘 나갈 때 어느 것을 들고 갈지, 일상의 그 한 벌과 일 보러 가는 날의 그 한 벌이 다르다는 글이 있습니다. 갱신 뒤 몇 달 동안은 일 보러 가는 쪽에 한 권이 더 들어갑니다.
자기 표에 칸을 하나 더 만드십시오
새 번호와 예전 번호, 그리고 각각의 발급일과 만료일을 한 줄에 적으십시오. 이후에 누가 「이전 여권 번호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어도 책자를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본 사이트에 신분의 시간축을 스스로 하나 만들어 두는 것이 왜 값어치가 있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이번 갱신이 그 시간축의 한 마디이니 그 자리에 적어 두십시오.
고친 뒤에 받아야 하는 것은 확인입니다
각 기관과 이야기한 뒤에 한마디 물으십시오. 「지금 시스템에 저장된 것은 어느 번호입니까?」 새 번호가 돌아와야 이 항목이 끝난 것입니다. 「적어 두었습니다」는 확인이 아닙니다.
한 곳을 고칠 때마다 한 줄 적으십시오. 날짜, 기관, 누구와 이야기했는지, 상대가 어떻게 답했는지. 이 몇 줄이 다음 갱신 때의 목록이 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분류와 남길 기록이며, 쓰는 것은 방법입니다. 어떤 기관의 규정이나 절차나 요건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서류의 효력도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이나 이민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어느 기관을 갱신해야 하는지, 언제 해야 하는지, 하지 않았을 때 어떻게 되는지는 각 기관의 공식 설명을 따르시거나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문의하십시오.
핵심
새 여권과 예전 여권과 다른 서류를 한 책상에 펼쳐 어느 것에 예전 번호가 있는지 찾으십시오. 저절로 따라오는 것과 아닌 것으로 나누고, 가려지지 않으면 아니라고 두고 물어보십시오. 이미 예약했고 아직 떠나지 않은 일정은 그 업체에 물으십시오. 고칠지, 언제, 비용이 있는지. 갱신 뒤 몇 달 동안 일 보러 가는 날은 두 권을 함께 들고 가십시오. 자기 표에 새 번호와 예전 번호와 각각의 발급일과 만료일을 한 줄로 적으십시오. 한 곳을 고칠 때마다 「지금 저장된 것은 어느 번호입니까」를 묻고, 새 번호가 돌아와야 끝난 것이며, 날짜와 기관과 답을 한 줄 남기십시오.